다 쓴 딱풀을 이렇게? 200% 활용법


여행갈 때 또는 여행 도중 불편하고 찝찝한게

바로 '비누' 입니다.

요즘에는 청결에 더욱 신경을 써야하기 때문에

여행지에 있는 공용비누를 사용하기도 껄끄럽고

봉투에 넣어서 휴대하려고 하니 물기때문에

눅눅해져서 사용할 때마다 불편합니다.



왜 뜬금없이 비누 얘기를 하냐구요?

오늘 소개해 드릴 물건이 바로 딱풀 비누입니다.



이렇게 다 사용한 딱풀통에 비누를 넣어서

휴대하고 다니면 물기걱정도 없고 정말 간편해요.



여행 할 때 뿐만 아니라 

옷에 음식물이 묻거나 때가 탄 경우

딱풀비누를 활용하면 손에 비누를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비누칠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요긴하지요?


딱풀비누를 만드는 법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다 쓴 딱풀통을 이쑤시개와 면봉을 이용해

안쪽까지 풀을 제거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비누를 뜨거운 물에

15~20분 정도 불려주세요.



비누를 잡고 뚜껑에 밀어넣으면

아주 잘 밀려들어가요~



그리고 딱풀통을 물로 닦아주시면 됩니다.




조금만 시간을 내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비누가 너무 물른 경우에는

냉동실에 10분정도 넣어두시면 됩니다.



해외여행 시에도 너무나도 유용하다는 딱풀비누,

한번 활용해보세요^^


이상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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