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시원한 얼음물 만드는 초간단 방법


안녕하세요, 백프로입니다. 무더운 여름에는 속까지 시원한 얼음물을 더 많이 찾게 됩니다. 그런데 얼음 조각을 넣어먹으면 금방 녹아서 사라져버리고, PT병 통째로 얼리면 녹을 때까지 한참을 기다려야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쉽고 간편하게 얼음물을 만드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요즘 시원한 물을 더 많이 찾게되서 사용하고 있는 저의 물병이에요. 컵보다 물을 더 많이 담을 수 있어서 자주 물을 채우러 가지 않아도 되고 휴대성도 편리해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물병에 물을 가득 채우지 말고, 절반이 조금 안되게 채워주세요. 물보다 얼음이 10%정도 부피가 크기 때문에 조금 덜 채우면 절반정도의 얼음이 생기게 됩니다.


그 상태에서 물병을 스윽 눕힌 다음,


냉동실에 넣고 기다려주면~



얼음물을 만들기에 가장 최적화된 얼음병 준비완료!



남은 공간에 물을 채워준 다음,


쉐킷~ 쉐킷 흔들어 주세요!!


얼음반, 물반 이것이 바로 최적화된 얼음물이랍니다.



 음~ 몸속까지 시원~해요. 얼음이 녹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서 좋고, 얼음 표면이 넓기 때문에 물이 금방 시원해집니다.

이제 얼음물, 집이나 회사에서 간단하게 만들어보세요!


이상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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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샤샤샤111 2017.07.17 17:25 신고

    얼음물 보기만해두 시원하네여ㅎㅎ

  2. 인터넷떠돌이 2017.07.17 22:39 신고

    정말 시원해 보입니다.

  3. 와카레미치 2017.07.18 11:31 신고

    오오! 애용하고 잇는 방법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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