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밥 유통기한이 9개월? 과연 방부제일까?


안녕하세요~ 백프로입니다.

최근에는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혼자 식사를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고

바쁜 업무때문에

간편식을 찾으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수 많은 간편식 중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다름아닌 '즉석밥'일 것입니다.


저도 예비로 몇개씩 사다놓고

밥하기 귀찮은 날 즉석밥을 먹곤하는데

처음 먹을 때 꽤 맛있어서 놀랐었어요.



 그런데,

유심히 들여다보니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냉장이나 냉동식품도 아닌

즉석밥 유통기한이 무려 8개월이 넘습니다.



혹시나해서 찾아보니

다른제품들도 대부분 유통기한이 비슷합니다.


그렇다면 즉석밥의 유통기한은

어떻게 이렇게 긴 걸까요?


정말 방부제를 사용한 것일까요?



확인을 위해 제조사 홈페이지를 방문했고

여기저기 뒤져본 끝에

답을 찾았습니다.



긴 유통기한의 비밀은

방부제가 아니라 바로 포장용기에 있었습니다.


이 포장재질은 외부의 공기와

수분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3중으로

차단막이 설계되어 있어

무균화 포장방법 덕분에 방부제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던 것입니다.


냉장보관을 하면 더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그럴 경우 전분의 노화로 인해

밥맛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방부제 때문에

즉석밥을 멀리하거나 의심스러웠다면

이제 안심하고 드셔도 될거 같습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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