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보다 더러운 '스마트폰',

깔끔하게 세척하는 방법


일상생활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변기보다 더럽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한 매체에 따르면,

일반 가정집 변기에 비해

스마트폰에는 무려 80~500배에 달하는

세균들이 서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일같이 얼굴에 대고 사용하는 물건인데

자주 세척해주는게 좋겠죠?



오늘은 스마트폰 청소법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약국에서 판매하는

소독용알코올과 화장솜(없으면 티슈)을

준비합니다.



소독용알코올은 천원 내외로

세균 내부의 단백질을 변형시켜

살균효과가 가장 뛰어나다고 해요~


사진처럼 분무기에 담아두고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화장솜에 알코올을 2~3회 뿌린 다음





물때와 지문자국 등 더러워진

스마트폰을 박박 닦아주세요~



흔히 액정부분만 세척하고 마는데

반드시 옆면과 뒷면도

깔끔하게 닦아주셔야 합니다.


옆면의 버튼과 홈버튼은 특히

손이 많이 가므로 더 신경써주세요~



케이스가 있다면

마찬가지로 깔끔하게 닦아줍니다.


알코올로 닦은 다음

자국이 남기 때문에 바로

화장솜이나 티슈로 한번 더 닦아주세요.



짠~ 핸드폰이 깨끗해졌어요.

알코올만 있으면

1분이면 세척할 수 있답니다~


보통 물티슈도 종종 사용하시는데

아무래도 알코올보다는

살균력이 떨어진다고 해요.


늘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2~3일에 한번씩은 알코올로 세척하고

자주 손 씻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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