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핫한 피자헛 신메뉴 '크런치치즈스테이크' 먹어봄


요즘 피자헛에 새로나온 신상 피자가

완전 대세라죠.


발매 2주만에 15만판을 돌파하며

뉴스, SNS, 블로그 등 각종 매체에서

'역대급' 신메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얼마나 맛있는지 제가 한번 먹어봤습니다.

저녁시간에 맞춰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마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배달기준 30%할인가로 주문할 수 있었어요.

(방문포장 40%, 배달&레스토랑30% 할인 중)


바로 개봉을 해봤습니다.

와우~! 

이것이 바로 화제의 신메뉴, 

'크런치치즈스테이크' 피자입니다.


비주얼부터가 예사롭지 않았어요.


두툼하면서도 듬뿍 올라간 스테이크도

눈에 띄지만,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였던 건

바로 이 끝부분!!



무슨 맛일지 정말 궁금한 모양이었어요.

한조각을 들어올려,


한입 쏘옥~!


피자의 맛은 막 엄청 맛있다~!!

라기 보단 음~ 괜찮네~ 정도였어요.



고기는 떡갈비 맛에 가까웠고,

토핑이 정말 많은 점은 칭찬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토핑보다 더 기대가 됬었던 엣지부분!




속안에 뭐가 들었나 엄청 궁금했는데,

감자와 고구마무스, 치즈가 함께 들어있었어요.


감자의 고소한 맛과 고구마의 달콤한 맛이

잘 어우러져서 각각을 먹었을 때보다

맛이 더 좋았습니다.

겉부분에 바삭바삭한 크런치가

식감을 더해주었어요.


간혹 배가 부르면 일반 피자는

끝부분을 남기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그런데 이 피자는 엣지부분이 더

기다려지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그런 피자입니다.


떡갈비 대신 불갈비 토핑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고

고구마와 감자무스가 들어간

엣지부분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인기행진 중인 피자헛 신메뉴를

아직 못드셔보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혹시나 드시게 된다면

후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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