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8일 서초동 검찰청 앞에서 촛불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당초 주최측에서 계획은 약 10만명의 시민들이 모일 것이라 예측하였으나 집회를 진행하면서 30만, 50만, 80만 계속해서 시민들이 늘어나더니 마지막에는 급기야 100만이 아닌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검찰개혁을 외치며 하나 되었던 순간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정말 엄청납니다.
이 시민들은 왜 촛불을 들고 거리에 나왔을까요?

바로 검찰청 바로 앞에서
'검찰개혁'을 외치기 위해서입니다.

대한민국의 검사는 헌법과 대통령
그 위에 군림하고 있습니다.

그런 막강하고 절대적인 권력이 표적수사와
정치개입, 수 많은 비리를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찰은 집회를 위해 인근 도로 9개 차로 중
5개 차로만 막을 예정이었으나,

엄청나게 많은 시민들이 몰리자 결국
왕복 9차로를 모두 통제했습니다.

시민들은 '검찰개혁'과 함께 '문재인을지키자',
'공수처를 설치하라', '자한당을 수사하라' 등

현 정권에 힘을 싣고 부패한 검찰을 개혁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평화로운 집회를 이어나갔습니다.


이 촛불집회에 참여한 수 많은 시민들을 보고
검찰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앞으로 검찰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며
다음 주에도 촛불집회는 계속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