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신상치킨 '치레카' 먹어본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백프로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치킨이 나왔다고 해서

퇴근하는 길에 주문을 해봤습니다.

몇일전에 출시한 BHC 신상으로

이름은 '치레카', 가격은 1만7천원입니다.



비가 조금씩 내려서 그런지

주문이 밀려서 50분정도 걸렸어요.

바로 개봉을 해봤습니다.




윤기가 좔좔 흐르는 간장양념에

흑임자와 파슬리, 그리고

맛깔스럽게 생긴 마늘후레이크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비주얼은 일단 꽤 먹음직스러웠어요.



제가 좋아하는 닭다리부터

한입~~!



달콤 짭짜름한 맛과 함께

진한 마늘맛이 느껴집니다.


네~ 치레카는 바로 '갈릭치킨'이었어요.



맛은 꽤 괜찮은 편이었는데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배달이 늦어서

눅눅한게 아쉬웠습니다.

치킨은 바삭한 식감이 생명인데!



평소 마늘자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요 치킨위에 올려진 갈릭후레이크가

고소하고 바삭바삭해서 꽤 맛있더라구요.



제가 가슴살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양념도 깊게 베이는 스타일이 아니라

좀 더 퍽퍽하게 느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양념맛은 달콤짭잘해서 맛있는데

강한 마늘맛에서 호불호가 갈릴 거 같습니다.

비 때문에 늦어진 배달로 눅눅해져서

제대로 된 바삭한 맛을 느껴보지 못한 점은

조금 아쉬웠네요.

다음에 한번 더 먹어봐야겠습니다.


개인적인 입맛이지만,

주문하실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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