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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맛집 '바릇' 바다를 바라보며 맛보는 해물라면과 딱새우 해물찜

안녕하세요~ 백프로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저희가족은 얼마전 거제도에 다녀왔습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때문에

정말 오랜만에 떠난 여행이었어요.

 

그나마 코로나19 확진이 적고

사람들이 몰리지 않는 평일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거제도에서 먹었던

해물라면 맛집을 소개해드릴게요.

제가 이곳을 추천해드리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식당 앞 경치 때문이에요.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맛보는

해물라면과 딱새우찜이라니!!

안 좋아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입구로 들어가면 이렇게 식당의 뒷편이 보입니다.

뒷모습은 뭔가 작은 리조트나 좋은 펜션같은 느낌이었어요.

주차장도 넓게 마련되어 있어서 편리했어요.

이것의 바릇의 식당 내부 모습이에요.

깔끔하면서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소품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거제도 맛집 바릇의 메뉴입니다.

딱새우, 꽃게, 홍합이 들어가는 해물라면과

거기에 문어가 추가되는 문어라면이 주메뉴에요.



저희는 딱새우도 맛보고 싶어서

딱새우 해물찜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3만5천원이에요~

(각각 주문시 3만9천원)

이렇게 식당 앞으로 잔디밭과 바다가 펼쳐져있어서

내부에서도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봤어요.

그날은 구름이 많았지만

푸른 바다를 보니 가슴이 뻥~ 뚤리는 것 같았어요.

뭔가 제주도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식당이

이제 거제도에도 많이 생기는 듯 해요.

드디어 기다리던 해물라면이 나왔습니다!!

참을 수 없어서 맥주도 한병 주문했지요!

해물라면이 먼저 나왔습니다.

꽃게와 딱새우, 홍합이 가득 올려져 있었어요!!



캬~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해물라면과 맥주라니...

지금 생각해도 너무너무 먹고 싶고 가고 싶은 곳이네요.

 

얼마 후 딱새우 해물찜도 나왔습니다.

해물찜에는 딱새우 외에도

꽃게, 홍합, 소라, 소세지, 감자, 옥수수 등이 

들어있어서 하나하나 골라먹고

뜯어먹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해물라면도 개운해서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멋진 경치와 신선한 해물을 맛볼 수 있는 곳!

거제에 가시면 바릇을 꼭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