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옥마을 르윈호텔 온돌방 후기

- 가격, 룸상태, 이용후기-


안녕하세요~ 백프로입니다.

매년 한번 이상은 전라북도 전주로

여행을 떠나곤 합니다.

전주여행의 대부분을 한옥마을에서

보내기 때문에 숙소를 꼭 한옥마을로

잡는 편인데 오늘은 한옥마을 입구에 위치한

르윈호텔 후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3가 26-5번지

한옥마을 입구쪽에 위치한 '르윈호텔'입니다.



호텔의 준공년도는 1998년으로

꽤 오래된 건물이고

기존 코아리베라호텔에서 2014년 호텔르윈으로

상호를 변경했다고 합니다.

저희는 아기가 있어서 디럭스 온돌룸으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주중 가격은 당시 8만8천원이었고

할인쿠폰을 받아서 비교적 저렴한 74,800원에

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룸 상태는 비교적 깔끔한 편인데

건물외관이라던지 객실 내 물건들은

아무래도 세월의 흔적이 느껴졌습니다.



조금 더 먼 곳에 17년에 오픈한 신식

라마다호텔이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한옥마을을 1박2일 내내 즐기기에는

르윈호텔이 좀 더 편리합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차 타고 5~10분 거리인

라마다 호텔을 추천드립니다.


침구류나 화장실도 깨끗한 편이었으나

역시나 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아이가 없을 때에는 한옥마을 내의

전통한옥으로 숙소를 정하였는데

아무래도 아이가 생기다보니

소음 등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아서

르윈호텔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장점-

한옥마을 내에 위치해 있어

주차걱정이 없고 한옥마을을 걷다가

힘들면 들어와서 잠시 쉴 수 있음


-단점-

오래되다 보니 시설들이 대부분

낡은 편이라 리모델링이 필요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