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신제품 '해물파전' 먹어본 후기


안녕하세요~ 백프로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장도 볼겸

코스트코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못 보던 신제품이 나와서

당장 구입해봤어요~

바로 비오는 날 더욱 생각나는

해물파전입니다.

전이란 음식은 보통 간단하다고 생각하지만

특히 해물파전은 해물과 야채를 손질하고

밀가루 반죽하고 후라이팬에 부치고..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입니다.



때문에 비가와서 먹고 싶어도

귀찮아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인 가구라면 특히 더욱 그렇죠.

냉동상태인 이 제품은

별도의 해동없이 후라이팬에

4~5분만 조리하면 해물파전을 뚝딱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제품을 개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꽤 두툼한 해물파전이

총 7개나 들어있었어요.


제품을 구입할 때 가격이 8,890원이라

비싼 편이라 생각했었는데

1개당 가격이 1,200원 꼴이니

매우 저렴한 편이었네요.


맛까지 좋다면 금상첨화겠죠?

어서 조리를 해보자구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파전을 올린 뒤 약불에서 데워주었어요.


그 사이 2개를 제외한 나머지 5개는

낱개로 포장에서 냉동실에 보관.

생각날 때 하나씩 꺼내먹으면

참 좋겠죠?


그리고 5분 후,


드디어 해물파전 완성!

노릇노릇 구워진 것이

참 맛있어 보이네요.


한입 먹어봤습니다.


와~ 이거 맛있네요.

겉으로 해물이 잘 안보였는데

한입 베어무는 순간

입안가득 해물맛이 가득 퍼집니다.



이 해물맛..

먹어본 맛인데?


생각해보니 휴게소에 가면 즐겨먹는

오징어핫바 딱 그맛이에요!

 파전+오징어바의 환상조합!!!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야들야들해서

식감도 좋았고

따로 간장을 찍어먹지 않아도

간이 적당한 편이었어요.


귀찮아서 또는 혼자라 번거로워서

해물파전을 포기하셨다면

맛과 가격 모두 기대이상인

코스트코 해물파전을 추천드립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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