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신상 '목캔디젤리' 먹어본 후기


안녕하세요~ 백프로입니다.

최근에는 다양하고 이색적인 먹거리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좀 더 특별한 신제품 한가지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편의점 세븐일래븐에 출시된

'목캔디젤리'입니다.

(가격 : 1,200원)



칼칼한 목을 시원하게 풀어주었던 목캔디가

젤리로 나왔다니!!

맛이 너무 궁금해서 구입해봤어요.

개봉을 해보니 붉은 젤리들이 보이는데

향은 달달한 편이었어요.


포장지가 없으면 정말 목캔디랑 정말 헷갈릴 듯.



심지어 가운데 움푹 패이기까지 했어요~

하지만 눌러보면 이렇게 말랑말랑해요.



그럼 어서 먹어볼까요?

처음에는 생각보다 달달해서

음? 목캔디치고 약한데..? 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씹다보니 목캔디 특유의 쏴~한 맛이

정말 초강력으로 퍼져옵니다.


칼칼한 목과 막혔던 코가 시원하게 뻥 뚤리는 느낌!!


젤리 자체는 상당히 말랑말랑한 편이었고

캔디로만 즐기던 제품을 젤리로 만나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씹을 때마다 쏴한 맛이 팡팡 터지는 목캔디젤리!

이제 캔디가 아닌 젤리로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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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근악 2017.11.22 10:16 신고

    젤리가 이제 나오다 나오다 저런것 까지.젤리도 나오는군요 ㅋㅎㅎ 다음 희생양은 뭐가 될지도 궁금합니다. ㅌㅎ